'부상 기권' 무세티와 인사 나누는 조코비치

기사등록 2026/01/28 16:17:03

[멜버른=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 오른쪽)가 28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8강전 경기 중 기권한 로렌초 무세티(5위·이탈리아)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조코비치는 0-2(4-6 3-6)로 지고 있던 3세트(3-1)에 무세티가 부상으로 기권해 극적으로 4강에 오르며 벤 셸턴(7위·미국)-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