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한돈에 100만원 넘어섰다
기사등록
2026/01/06 15:12:56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금 가격의 고공행진이 이어진 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상가 내부 전광판에 금 시세가 나오고 있다.
일반 금은방에서 판매되는 금 한 돈 가격은 100만 원을 넘어섰으며 전광판은 여섯 자리까지만 표기돼 십만 원 단위로 표시되고 있다. 2026.01.06.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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