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한돈에 100만원 넘어섰다
기사등록
2026/01/06 15:12:56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금 가격의 고공행진이 이어진 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상가 내부 전광판에 금 시세가 나오고 있다.
일반 금은방에서 판매되는 금 한 돈 가격은 100만 원을 넘어섰으며 전광판은 여섯 자리까지만 표기돼 십만 원 단위로 표시되고 있다. 2026.01.06. k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톱모델 신현지 26일 극비 결혼
'신지♥' 문원, 논란 후 일 뚝 끊겨…물류센터·계단청소 시작
최진실 딸 "부산 출신 시어머니와 대화, 매 순간 듣기평가"
지상렬♥신보람 결혼?…신동엽 "내년 봄 추천"
유승준, 태진아 공연 깜짝 등장…눈물로 90도 인사
이민정, 브이로그로 딸 공개…"15세 데뷔할 수도"
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초호화 저택 공개
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 해명…"아들 무혐의·수익 0원"
세상에 이런 일이
시어머니보다 9살 많은 며느리…日 60세 무용가, 26세 제자와 ‘황혼 결혼’
중학교 담 넘고 교무실 앞까지 무단 침입한 10대들…왜?
저금리 대출에 속아 7500만원 보이스피싱…수거책 검거
"왜 '푼돈' 받고 회사 다니냐"…코인 대박 친구 말에 "일이 손에 안 잡혀"
美 여고 농구 코치, 제자와 부적절 관계…32건 성범죄 기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