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5일(현지 시간) 베이징 주한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한중 가교 역할 중국인 여성 초청 한식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 떡국에 고명을 올리고 있다. 2026.01.05. photocdj@newsis.com
떡국에 고명 올리는 김혜경 여사
기사등록 2026/01/05 14:33:45
최종수정 2026/01/05 15:16:04
[베이징=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5일(현지 시간) 베이징 주한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한중 가교 역할 중국인 여성 초청 한식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 떡국에 고명을 올리고 있다. 2026.01.05. photoc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