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경복궁에서 만드는 추억'

기사등록 2026/01/01 16:09:1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1.01.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