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세리머니하는 캉가

기사등록 2026/01/01 12:45:14

[마라케시=AP/뉴시스] 가봉의 겔로르 캉가가 지난해 12월 31일(현지 시간) 모로코 마라케시 스타드 드 마라케시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F조 3차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 전반 11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가봉은 후반에 3골을 허용하며 2-3으로 역전패해 조별리그 3전 전패로 탈락했다.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