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전재수 장관
기사등록
2025/12/11 07:54:45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 장관은 "장관직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응하는 것이 공직자로서 해야 할 처신"이라며 "단호하게, 명백하게, 아주 강하게 의혹이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말씀을 다시 분명히 드린다"고 밝혔다. (공동취재) 2025.12.11.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인천대교 추락 사망' 보수논객 김진 유서 공개
지예은, 동갑내기 바타와 열애…'새삥' 안무가
유희관 "나 진짜 너 좋아했어" 송가인에게 고백
이효리 부친상 비보…"아빠와 안 친한데 눈물 나"
'5월 결혼' 최준희, 11세 연상 신랑 깜짝 공개
김신영 "연애 끊긴 적 없어…사각 관계까지"
이민정, 폭풍성장 한 살 딸 공개…"시간 빠르다"
"타이어보다 못한 X녀"…롯데 최충연, 팬에 막말
세상에 이런 일이
"임산부 배려석은 상식" vs "의무 아냐"…지하철 실랑이에 논란 재점화
"거북이 절반이 사라져…제발 훔쳐가지 마세요" 안내문 내건 中 카페
[단독]보험금 2.5억 받으려 손가락 고의 절단…50대 검거
"사기 아님 10만원 줄게" 경찰의 설득, 로맨스스캠 막았다
자수시도 보이스피싱 수거책 감금·폭행…외국인 4명 구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