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 전재수 장관 '사의 표명'
기사등록
2025/12/11 07:45:56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전 장관은 "장관직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응하는 것이 공직자로서 해야 할 처신"이라며 "단호하게, 명백하게, 아주 강하게 의혹이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말씀을 다시 분명히 드린다"고 밝혔다. 2025.12.11. xconfind@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휠체어 신세
쇠파이프로 16살 췌장암 딸 때린 父 "엇나가서"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이상민 "패싸움에 얼굴 철심…뼈 조각조각 붙여"
배우 고준희 "이제 결혼 할 준비하고 있다"
49세 박세리 "연애 쉰 적 없어…연하 원해"
김희애, 이슬람 경전 '쿠란' 말씀 전한다
세상에 이런 일이
쇠톱으로 호텔 현금출납기 잘라 돈 훔쳤다…범인은 직원
피자 먹다 '11억 잭팟'…미 미시간 60대 여성, 역대급 복권 당첨
산에 버려졌던 여섯째 딸…中 연 매출 3600만달러 CEO 됐다
"전쟁? 오히려 호재"…폭락장 예견했던 '빅쇼트' 주인공 아이스먼
中 600명 남성 '큰절', 여성은 옆에서 보기만…"진정한 전통" vs "가부장적 관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