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속 바다 보며 즐기는 온천족욕
기사등록
2025/11/19 13:41:27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적으로 추위가 지속된 19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온천족욕탕을 찾은 시민들이 바다를 바라보며 온천족욕을 즐기고 있다.
수온 약 43도의 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이 곳은 동절기(11~3월)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절기(4~10월)에는 오후 1~6시 운영된다. 매주 화요일 정기 휴무이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5.11.19.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심수봉, 김다현 거슬린 이유 희귀병 때문?
태진아 "가수 성공해 6형제 전부 집 사줬다"
김상겸, 리센느 원이 닮은 미모의 아내 공개
김구라, 경차구역 주차 논란 해명 "화낸 건 아냐"
정준하 아들 로하, 배우 상 얼굴…이국적 분위기
'53세' 고소영, 경로우대 받았다…"현타 오더라"
황보라, 화장실 낙상사고로 병원행…긴급 검사
블핑 리사, 런던 거리서 '태국 차은우'와 팔짱
세상에 이런 일이
"왜 때렸냐" 항의하자 맥주병으로 '퍽'…20대 여성 불구속
술 취해 바다 뛰어들어 구조하자 되레 해경 폭행한 20대
"검은 봉투에 테이프 감으라고?"…보이스피싱 직감한 70대, 경찰과 현장 검거
"피 흘리며 흉기 들고 거리 돌아다녀요"…부천서 50대 체포
가래떡이 왜 주차장에…"차량 오가는데 식품위생 괜찮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