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모아야 진정한 올레인'

기사등록 2025/11/06 10:55:31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6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운동장에서 출발한 '2025 제주올레걷기축제' 참가자의 가방에 많은 수의 올레 뱃지가 달려 있다.

이번 축제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제주시 도심과 인접한 올레 17·18코스를 무대로 진행된다. 2025.11.06.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