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AP/뉴시스] 필리핀 적십자가 제공한 사진에 4일(현지 시간) 필리핀 세부 탈람반 바랑가이에서 구조대가 제25호 태풍 갈매기로 인한 침수를 피해 지붕 위에 고립됐던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2025.11.04.
지붕 위로 대피했다가 구조되는 주민들
기사등록 2025/11/04 14:53:06
[세부=AP/뉴시스] 필리핀 적십자가 제공한 사진에 4일(현지 시간) 필리핀 세부 탈람반 바랑가이에서 구조대가 제25호 태풍 갈매기로 인한 침수를 피해 지붕 위에 고립됐던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