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7월의 밤, 열대야에 청계천으로'
기사등록
2025/07/31 21:54:3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는 3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히며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까지 서울의 7월 열대야 일수는 총 21일로 집계됐다. 올해 7월은 서울에서 기온 관측이 시작된 1907년 이후 117년 만에 가장 많은 열대야를 기록했다. 2025.07.31.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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