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기사등록
2025/07/22 21:43:2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경문 한화 감독이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2-1로 승리한 뒤 인사하고 있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단일 시즌 두 번째 10연승을 달성하며, 구단 최초 기록을 세웠다. 2025.07.22.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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