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인명구조 훈련
기사등록
2025/06/19 13:47:4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해경과 서프구조대 등이 19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이안류 등으로 피서객이 먼 바다로 떠내려가는 상황을 가정한 합동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 중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은 오는 21일 문을 열고,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 등 나머지 5개 해수욕장은 오는 7월1일 일제히 개장한다. 2025.06.19.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3층 대형 식당 오픈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렸다 "안 팔았으면 500억"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닉쿤 "후덕한 모습에 충격…하루 계란 3개 먹고 감량"
"할아버지처럼 어슬렁"…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마무리
지진희, '끼워팔기' 당해…"주인공 됐는데 2회 만에 하차"
미연 "너무 쓰레기 아냐"…촬영 중 경악
'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곰탕집서 알바 중"
세상에 이런 일이
"냄새 진동하는데"…분식집서 외부 반입 홍어 먹다 지적받자 적반하장
"애 보며 알바까지 했는데"…돌아온 건 "집에 있어 열등감 느끼냐"는 폭언
초6이 오토바이 몰다가 '꽈당'…촉법소년 연령 논란 재점화
'돈 훔쳐갔다' 착각, 요양보호사에게 흉기 휘두른 치매 노인
"얼굴에 청테이프 붙였다 떼"…또래 집단 폭행 여학생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