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이 비상문 열어' 에어서울 이륙포기
기사등록
2025/04/15 11:00:54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5일 오전 8시15분께 제주공항 활주로에서 승객이 비상문을 열어 비상탈출용 슬라이드가 펼쳐저 항공기가 이륙을 포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상탈출 슬라이드가 개방되자 기동 불능상태가 된 항공기는 멈춰 섰고, 한국공항공사는 견인차로 이 항공기를 주기장으로 옮겼다. 이날 오전 주기장으로 옮겨진 에어서울 RS902편 모습. 2025.04.15.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소유, 삼전닉스 팔아 산 사우나·헬스장 딸린 집 눈길
오지헌 "일타강사 父…100평 수영장 딸린 집 살았다"
'서준맘' 박세미, 코 재수술…"내 얼굴 징그러워"
고영욱, 이번엔 박하선 공격…"류수영 열심히 일해야"
34세 한그루 쌍둥이 엄마 맞나…군살 없는 몸매
"X돌았네" 김희철, 거꾸로 태극기 분노 하루만에…
"엄마 무서워" 딸 절규에도 만취 질주…예비신랑 참변
'개콘' 김성원, 오늘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염전가혹행위…동료 7개월간 도구로 퍽퍽, 60대 송치
12억대 보조금 횡령해 레버리지 '펑펑'…파견공무원 자수
"갈라진 하늘에 UFO 목격담까지"…수도권 곳곳서 이색 현상 포착
30대母, 두 딸 태우고 178㎞/h '만취질주' 쾅…20대 예비신랑 참변
주차 중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 입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