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열로 통제되는 도로
기사등록
2025/04/14 18:48:55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신림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과 맞닿아있는 호암로 차도에 균열이 발생해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관악구청은 "재개발 지역에서 흙막이 공사를 하던 중 도로에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해당 구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현장을 계속 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14. kgb@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선호 "혈액암 4기 판정…부모님께 말할 수 없었다"
"다시 관리한다" 황정음, 확 달라진 근황
강균성 10월 결혼…예비신부는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
차주영, 반복적 비출혈 수술 후 모습 공개
검정 운동화만 신은 채…나체로 도심 활보한 남성
이동국 딸 설아, 13세 맞아? 몰라보게 큰 모습 눈길
고영욱 "49평이 미니멀?" 이번엔 이지혜 저격
"팬티만 입고 자전거 질주"…황당 한강 라이딩男
세상에 이런 일이
빵집 앞 흡연 제지에 '어깨빵' 난동…"우울증 탓" 황당 해명
"AI에게 답 바로 묻지 마라"…서울대 교수가 밝힌 생성형 AI 200% 활용법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여권번호부터 이동 경로까지"…中, 외국인 감시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