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벚꽃 명소 타이들 베이슨 인공 호수에서 두 여성이 꽃망울을 터트린 벚나무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2025.03.27.
벚꽃 배경으로 '찰칵'
기사등록 2025/03/27 09:19:22
[워싱턴=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벚꽃 명소 타이들 베이슨 인공 호수에서 두 여성이 꽃망울을 터트린 벚나무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