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연출 맡은 연상호 감독
기사등록
2025/03/18 11:38:36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연상호 감독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21일 공개. 2025.03.18. jini@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근석 "첫 키스는 하지원과…정말 사랑했다"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투표지 사태, 아이유 SNS 불똥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향년 46세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최준희, 일정 연기…"안전한 나라 되길"
'불륜 용서' 장신영, 데이트 공개…강경준 아니었다
윤남노, '신혼' 박은영과 열애설 해명
이병헌, 늦둥이 딸 손잡고 쇼핑…이민정 "뭐 살려고?"
세상에 이런 일이
"동물 피부 뜯겨나간 채 방치"…'학대 논란' 벌어진 동물 전시 시설
"벼락 두 번 맞은 셈"…美 조종사, 이란전 두 차례 격추에도 생존
"효자 코스프레 하지 말라"…치매 어머니 6년 간병한 장남의 눈물
주차 공간 몸으로 막고 욕설…대형마트 '인간 주차콘' 몰상식
"경치 좋네" 빌딩 들이받고 추락한 드론…차량 와장창, 조종사 잠적 (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