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거래량 증가, 잠실·삼성·대치·청담동 신고가
기사등록
2025/03/17 14:51:40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반년 만에 5000건을 넘기는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서울 잠실·삼성·대치·청담동에서 신고가 거래가 속출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신고 건수는 이날 기준 5171건으로, 작년 8월(6537건)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17일 서울시내 아파트 밀집지역. 2025.03.17.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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