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강화된 대통령 관저

기사등록 2025/03/10 13:50:04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윤석열 대통령 석방 사흘째인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앞에서 경호처 관계자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5.03.10.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