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키토 대통령궁 앞에서 신장 질환 환자들이 정부에 체납된 민간 병원 치료비 지급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는 동안 두 여성이 수년간의 투석 치료로 손상된 팔을 보여주고 있다. 시위대가 들고 있는 펼침막에는 "기다리다 죽는다! 치료비 미지급은 단순 지연이 아니라 사형선고"라고 적혀 있다. 2025.02.22.
치료비 지급 요구하는 에콰도르 신장 질환 환자들
기사등록 2025/02/22 09:57:57
[키토=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키토 대통령궁 앞에서 신장 질환 환자들이 정부에 체납된 민간 병원 치료비 지급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는 동안 두 여성이 수년간의 투석 치료로 손상된 팔을 보여주고 있다. 시위대가 들고 있는 펼침막에는 "기다리다 죽는다! 치료비 미지급은 단순 지연이 아니라 사형선고"라고 적혀 있다. 2025.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