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호르(파키스탄)=AP/뉴시스]가족의 생계 유지를 위해 사미 울라라는 10세(당시) 소년이 2021년 6월12일 라호르의 한 자동차 수리점에서 일하고 있다. 아동 노동이 흔한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 라왈핀디에서 초콜릿을 훔쳤다는 이유로 하녀로 일하던 13세 소녀를 살해한 부부가 구속돼 전국적 분노가 촉발됐다고 BBC가 18일 보도했다. 2025.02.18.
파키스탄 13살 하녀, 초콜릿 훔쳤다는 혐의로 고문받다 숨져
기사등록 2025/02/18 19:21:37
[라호르(파키스탄)=AP/뉴시스]가족의 생계 유지를 위해 사미 울라라는 10세(당시) 소년이 2021년 6월12일 라호르의 한 자동차 수리점에서 일하고 있다. 아동 노동이 흔한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 라왈핀디에서 초콜릿을 훔쳤다는 이유로 하녀로 일하던 13세 소녀를 살해한 부부가 구속돼 전국적 분노가 촉발됐다고 BBC가 18일 보도했다.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