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물고 온 직박구리
기사등록
2025/02/02 10:50:47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춘 절기를 하루 앞둔 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 인근에서 직박구리가 부리에 홍매화 꽃망울을 매달고 있다.
기상청은 포근한 날씨가 물러가고 3일부터 '입춘 한파'가 찾아와 수은주가 0도 이하로 떨어지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5.02.02.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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