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공개된 '비밀의 은행나무숲'
기사등록
2024/11/06 11:06:33
[용인=뉴시스] 김종택기자 = 에버랜드가 경기도 용인시 신원리 일대에 약 15만㎡(약 4만 5000평) 규모로 조성한 '비밀의 은행나무 숲'이 지난 5일 깊어가는 가을속에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다.
'비밀의 은행나무 숲'은 1970년대부터 산림녹화를 위해 은행나무 약 3만 그루를 식재한 이후 50년 동안 외부에 거의 공개되지 않고 자연 그대로 보전해온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 군락지다. 2024.11.06. jt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치매 전 단계' 전원주 "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이경실 "89평 집 경매 위기, 김지선 1억 선뜻 빌려줘"
"子 하정우 혼사 앞두고…" 김용건, 최불암 빈소 불참
이승철, 결혼 후 강호동과 거리 뒀다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 실종, 40년째 미스터리
'새출발' 김건모, 회춘 비주얼로 전한 근황
첨성대 앞 한가인, '신라 공주' 환생한 듯한 비주얼
"마운자로 안 썼다"…야옹이, 출산 후 83㎏→51㎏로
세상에 이런 일이
차 긁고 '쓱싹쓱싹'…흠집 제거제 바르고 '연락처' 없이 떠난 男
"시아버지 건물 받으려고"…무정자증 남편 설득해 '혼외 임신'
"키스 합의했어도 그 이상은"…강제추행 고소당한 남성, 혐의 벗은 결정적 이유
NBA 스타 출신, AI 미녀 선수에 추파 망신
"몸이 기억한 사랑"…치매 시아버지, 아내 위해 4시간 쪽파 다듬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