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공개된 '비밀의 은행나무숲'
기사등록
2024/11/06 11:06:33
[용인=뉴시스] 김종택기자 = 에버랜드가 경기도 용인시 신원리 일대에 약 15만㎡(약 4만 5000평) 규모로 조성한 '비밀의 은행나무 숲'이 지난 5일 깊어가는 가을속에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다.
'비밀의 은행나무 숲'은 1970년대부터 산림녹화를 위해 은행나무 약 3만 그루를 식재한 이후 50년 동안 외부에 거의 공개되지 않고 자연 그대로 보전해온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 군락지다. 2024.11.06. jt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아옳이 남자친구는 유명 한의사 김형배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어떡해"
유재석, 촬영 중 은행 간 이유…"세금은 제때"
서정희, 김태현과 동거 중인 2층집 공개
신동엽, 딸 서울대 보낸 교육법 공개
혐한 유튜버 "일본인 되겠다" 귀화 선언
박진영, 구내식당에 연 20억…"유기농 김치만 2.2억"
효연, '정경호와 결별' 수영 걱정…"기력 없어 보여"
세상에 이런 일이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설사하면 살 빠진다?"…기생충 감염 노리는 다이어트에 의료진 경고
넷플릭스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1500억 소송 휘말려
출근 20분 빨라진 남편, 블랙박스 보니…여직원과 몰래 카풀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