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듬컴퍼니 앞으로 온 택배
기사등록
2024/05/24 10:06:48
[남양주=뉴시스] 고범준 기자 =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가 자신의 회사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24일 경기 남양주시 보듬컴퍼니 앞에 강 씨 택배가 놓여 있다.
이에 강 씨의 회사가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는 정황도 드러나고 있다. 한편 강 씨는 여전히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2024.05.24.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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