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주역 포든 안아주는 과르디올라 감독

기사등록 2024/05/20 09:10:59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오른쪽) 감독이 19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3-1로 승리한 후 멀티 골을 기록한 필 포든과 포옹하고 있다. 맨시티는 EPL 4연패를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썼다.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