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엔·달러 장중 환율 널뛰기, 160엔 →155엔대
기사등록
2024/04/29 17:37:25
[서울=뉴시스] 29일 도쿄 외환시장은 엔화 약세가 한층 가속화되면서 엔·달러 환율은 오전 10시30분 1달러당 160엔대까지 상승했다. 1달러=160엔대가 되는 것은 1990년 4월 이래 34년 만이다. 그 후로는 달러당 155엔대를 기록하는 등 시세변동을 보이고 있어, 시장에서는 정부와 일본은행이 엔 매수 개입을 단행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최양락·팽현숙 카페, 알고 보니 '불륜 성지'였다
구독자 100만명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류승룡 악플에 해명 댓글 쓴 초2 아들…"오열했다"
황보라, 교통사고 연출로 공구 홍보…'음주운전' 파묘
"루틴으로 뺐다"던 홍현희, 남편 다이어트약 홍보
송혜교, 진짜 조금 먹네…식단 공개
김지민, 샌프란시스코서 남친과 달달 데이트 포착
'43억 횡령' 황정음, 이번엔 '흙바닥 장난감 나눔' 논란
세상에 이런 일이
뱃속으로 입양된 강아지 3마리…데려간 그날 잡아먹었다
'악마게' 먹방 찍던 필리핀 유튜버, 이틀 만에 숨져…"복어 독의 100배"
'만취 역주행' 택시·승용차 쾅, 경찰 뺨도 찰싹…40대 구속
"스스로 튀김기에 머리를"…美 유명 식당 주방서 무슨 일이
식당 무전취식 시도한 30대女, 유치장서 난동…응급입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