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겨울 최강 한파가 몰아치는 21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을 시도하던 국내선 항공기가 기장의 판단에 따라 고어라운드(Go-Around)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22일까지 제주 한라산 등 고지대에 최대 60㎝의 폭설이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2023.12.21. woo1223@newsis.com
고어라운드하는 항공기
기사등록 2023/12/21 10:08:06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겨울 최강 한파가 몰아치는 21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을 시도하던 국내선 항공기가 기장의 판단에 따라 고어라운드(Go-Around)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22일까지 제주 한라산 등 고지대에 최대 60㎝의 폭설이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2023.12.21.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