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건설사 PF대출 확대…무주택 간주 소형주택 기준 상향
기사등록
2023/09/26 15:34:30
[서울=뉴시스] 정부가 민간 건설사들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보증 확대 등 금융지원에 나선다. 청약시 무주택으로 간주하는 소형주택의 기준 공시가격을 수도권 기준 1억3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으로, 지방은 8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한다. 또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절차 개선에도 나선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PF대출 보증 확대 등 금융지원…민간 물량 숨통 틔운다[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ㄴ
"건설사 자금 수혈 숨통…연내 즉각적 공급 확대 체감은 제한적"[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ㄴ
공공택지 전매제한, 1년 한시로 푼다[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이 시간
핫
뉴스
330억 소송에도 뉴진스 하니·다니엘, 나란히 찰칵
돈자랑 논란 박수홍 아내 김다예 "지쳐고 슬퍼"
정미녀, 남편 전민기 여자 문제 폭로
조폭연루설 조세호, 유튜브 나흘만에 11만명
장재인, 22세에 반신마비 진단
이종석, 43억에 산 한남동 빌라 10년새 200억
가수 송하예·조매력 오늘 결혼
"자다 눈떴더니 침대 끝에…" 유병권, 스토킹 피해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아픈 딸 보험 일방 해지"…환급금 챙긴 전남편에 엄마 '분통'
"상했다면서 왜 다 먹었나"…배달 짬뽕 환불 요구에 자영업자 분통
부부싸움하다 부인에 흉기 휘두른 남편…현장 체포됐다
"100차례 몰래 찍고 4300만원 벌어"…목욕시설 불법 촬영한 日 부부
"명품 선물에 경제력까지 갖췄지만"…사랑 없는 결혼 해도 될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