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잼버리 파행 책임…윤 정부 54.4% 전북 18.2% 문 정부 18.1%
기사등록
2023/08/23 08:17:56
[서울=뉴시스] 에이스리서치·국민리서치그룹이 뉴시스 의뢰로 '새만금 잼버리 대회 파행 및 부실운영 논란의 책임 주체'를 물은 결과, 윤석열 정부가 5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전라북도 18.2%, 문재인 정부 18.1%, 여성가족부 6.7% 순으로 조사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관련뉴스
ㄴ
잼버리 파행…윤 정부 54.4% 전북 18.2% 문 정부 18.1% 여가부 6.7%
이 시간
핫
뉴스
광화문 일대 '진공상태'…승용차 불가·지하철 무정차
오늘 컴백인데…'발목 부상' RM, 공연은?
오윤아, 자폐아들 공개에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
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만났다 "울컥"
기안84, 선물 받고 결국 눈물…"새 인생 찾은 기분"
이규혁, 손담비와 충돌…"출산 후 180도 변해"
우리은행장 만난 前 충주맨 "예금 얼마있냐"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돈 정상 납입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생활비 때문에" 주택침입 금품 훔친 선후배…구속 송치
보도 중인 기자 뒤로 떨어진 '포탄'…러시아 "이스라엘의 고의적 공격" 반발
"감자칩이 사라졌다"…중동 전쟁에 日 '뜻밖의 대란'
"번아웃인 줄 알았는데"…美 대학생 혈액암 진단, 대표 증상은
"양육비 안 주려고"…친구 시켜 친자검사 받게 한 英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