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한 지하주차장

기사등록 2022/08/16 13:32:06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6일 오후 서울 동작구 총신대입구역 인근 수해 피해 현장에서 한 상인이 피해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 2022.08.16.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