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우승 기쁨 나누는 조던 스피스

기사등록 2022/04/18 08:32:38

[힐턴헤드=AP/뉴시스] 조던 스피스(미국)가 17일(현지시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연장 끝에 우승한 후 아내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피스는 패트릭 켄틀레이와 최종 합계 13언더파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정상에 올라 통산 13승째를 올렸다. 20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