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차=AP/뉴시스]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부차(Bucha)의 도로에 손이 뒤로 묶인 채 숨진 남성의 시신이 놓여 있다. AP 통신 기자들은 키이우 북서쪽의 작은 도시 부차에서 근접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민간인 복장의 시신 최소 9구가 발견됐으며 그중 두 명의 시신은 손의 뒤로 묶여 있었다고 전했다. 2022.04.04.
두 손 뒤로 묶인 채 숨진 우크라이나 민간인
기사등록 2022/04/04 08:14:30
[부차=AP/뉴시스]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부차(Bucha)의 도로에 손이 뒤로 묶인 채 숨진 남성의 시신이 놓여 있다. AP 통신 기자들은 키이우 북서쪽의 작은 도시 부차에서 근접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민간인 복장의 시신 최소 9구가 발견됐으며 그중 두 명의 시신은 손의 뒤로 묶여 있었다고 전했다. 202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