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키우=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외곽에 한 군인의 시신이 파괴된 러시아군 방사포 차량 주변에 눈에 덮인 채 놓여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오늘 밤 키예프를 칠 것"이라며 러시아군의 야간 총공세를 예상했다. 2022.02.26.
눈 덮인 병사 시신
기사등록 2022/02/26 08:53:28
[하르키우=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외곽에 한 군인의 시신이 파괴된 러시아군 방사포 차량 주변에 눈에 덮인 채 놓여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오늘 밤 키예프를 칠 것"이라며 러시아군의 야간 총공세를 예상했다. 202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