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울 때 꽃이 핀다'

기사등록 2022/02/20 09:38:28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주말 한파가 이어진 20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돌담길에 연탄재와 장미꽃과 함께 '뜨거울 때 꽃이 핀다'라고 적힌 문구가 놓여져 있다. 2022.02.20. scch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