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송이밸리 목재문화체험장 화재로 전소
기사등록
2022/01/25 07:40:21
[양양=뉴시스] 김경목 기자 = 25일 오전 강원 양양소방서 소방관들이 양양군 양양읍 월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목조 건물 1동이 전소돼 5억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사진=양양소방서 제공) 2022.0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18세 차이' 장기하♥윤가이…母와 단 5살 차이
허경환 "박영진, 자꾸 돈 빌려달라고…연락 차단"
"아내와 상의 없이…" 장성규, 몰래 수술한 곳 어디?
'16년 공백' 원빈, 컴백하나 "배역 위해 머리 길러"
'결혼' 이태구, 누구길래?…고현정·김보라 하객 참석
한채영, 폭풍성장 훈남 아들 공개…엄마와 어깨 나란히
정형돈 무도 하차 후 번호 바꾸고 잠적한 속내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컸다…'미우새' 고정도 포기"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