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COP26 나타난 최일 주영 북한 대사
기사등록
2021/11/01 22:32:59
[글래스고(영국)=뉴시스]이지예 특파원=최일 주영 북한대사(가운데)가 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COP26 회의장에서 특별정상회의장에 입장하려다 경비원에 제지당하고 있다. 회의장에 들어가려면 사전에 정부 대표단 등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배포한 입장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2021.11.1.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광고만 100억" 박세리, 전성기 수입 깜짝 고백
고우리 "김연아 신체 기능 남달라…감기도 안 걸려"
빠니, 연예인 유튜버 저격…"돈 냄새 맡고 들어와"
"마트점원이 다리 잘랐다"…송도 시신 추측글 확산
"내 남편의 첩이 내 남동생까지 꼬셨다"
무대 위서 고꾸라지고 절뚝…이홍기 아찔한 사고
미미 "이상형? 돈 많고 입냄새 안 나는 사람"
세상에 이런 일이
"비만, 개인 의지로 해결 안 돼"…'위절제술' 후 38㎏ 감량한 의사가 전한 현실
"선저축 후소비…30대 골든타임에 종잣돈 만들어 '재산소득' 키워야"
"과거와 비교하면 못 버틴다"…밤샘 근무 견디며 제2의 인생 찾은 60대 퇴직자
"2년 전 남편의 외도 정황, 용서했지만 여전히 지옥 속 기분"…어느 아내의 토로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