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200원 눈 앞'

기사등록 2021/10/08 15:55:02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4.2원 오른 1194.6원에 마감한 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6포인트(0.11%) 내린 2956.30,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2포인트(0.03%) 내린 953.11에 마감했다. 2021.10.08.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