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나온다, 조건없는 연 2% 금리 통장

기사등록 2021/10/04 14:17:52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오는 5일 공식 출범한다. 최저금리는 시중은행에서 가장 낮은 2.7%대, 최대 한도는 2억7천만원가량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토스뱅크는 내일부터 토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금·대출 등의 은행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지식재산센터 내 위치한 토스 뱅크 사무실 모습. 2021.10.04. bjk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