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샘 사무실 압수품 옮기는 경찰
기사등록
2020/06/26 15:42:46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의 대북전단 살포 활동이 법에 저촉되는 부분이 있는지를 수사 중인 경찰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있는 탈북민 단체 '큰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압수품을 차로 옮기고 있다. 2020.06.2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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