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의 눈물

기사등록 2020/06/24 13:40:52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폭우가 내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의 눈에 물이 고여있다. 2020.06.24.

 cho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