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경기장 상공에 BLM 반대 메시지

기사등록 2020/06/23 07:57:03

[맨체스터=AP/뉴시스]22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 번리의 경기 도중 "백인 목숨도 중요해, 번리"(White Lives Matter Burnley!)라는 현수막을 매단 경비행기 한 대가 경기장 위를 날고 있다. 번리는 성명을 통해 "이 메시지는 번리 구단의 뜻이 결코 아니다"라며 "당국과 협력해 당사자를 찾아내 평생 경기장 출입을 금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