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친초교 대피한 고성군 주민들

기사등록 2020/05/02 01:19:42

[고성(강원)=뉴시스] 장경일 인턴기자 = 강원 고성군 토성면 주민들이 2일 오전 고성군 토성면 천진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있다. 0시 현재 주택 3채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0.05.02.

 jgi198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