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명 사상' 광주 모텔 방화범
기사등록
2019/12/22 12:17:38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22일 오전 5시45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5층 규모 한 모텔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투숙객 33명이 사상(현재까지 사망 1명, 심정지 2명, 중상 8명 등)했다. 사진은 방화 용의자의 모습. (사진 = 독자 제공 영상 캡쳐) 2019.12.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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