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투수상 수상한 이영하, 동생과 함께
기사등록
2019/12/06 12:20:4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영하 두산베어스 선수가 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 투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9.12.06.
bluesod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수현, 야윈 얼굴로 공식석상…임영웅에 상 건네
김주하, 현봉식 실물에 감탄…"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추성훈, 유튜브 중단…"뭔가 하나도 멋이 없어"
한소희, 71세 손석희에 "가는 데 순서 없어"
서효림 "故김수미 팔아 김치 파냐는 시선 두려웠다"
'월매출 1억4천' EXID 혜린 "사장 그만두면 망해"
최예나, 소아암 투병 고백…"부모님이 살려주셨다"
나영석 PD "매일 소주 반병…중독 우려에 금주 결심"
세상에 이런 일이
"워메" 택시서 갑자기 쓰러진 중년 여성…한의원비 달라며 돈 요구
"모친상인데 잠깐 출근하는 게 맞지 않나?"…직장인들 ‘부글’
"엄마 재산으로 내자" vs "똑같이 부담하자"…병원비 두고 갈라진 자매들
"1년 육아휴직 후 복직했는 일주일 만에 퇴사"…동료들 '부글'
"재정난에 허리띠 졸라매는데"…日 지방서 73억원어치 금괴 '익명 기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