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경·신보라, 단식을 이어갑니다'
기사등록
2019/11/30 12:16:01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자유한국당 박맹우 사무총장이 30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황교안 대표를 이어 단식을 하고 있는 정미경, 신보라 최고위원을 찾아 단식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고 밝히고 있다. 2019.11.30.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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