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과 뒤엉킨 나경원 원내대표와 이재정 의원
기사등록
2019/11/29 17:18:58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과거사법 처리 촉구 피켓시위를 하던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주변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지나가자 '20대 국회 이대로 살인자가 되겠습니까'라고 외치며 취재진과 뒤엉켜 있다. 2019.11.29.
photothin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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