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모친 고 강한옥 여사 빈소가 마련된 남천성당
기사등록
2019/10/30 08:50:59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30일 오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 정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머님의 신앙에 따라 천주교 의식으로 가족과 친지끼리 장례를 치르려고 한다. 많은 분들의 조의를 마음으로만 받는 것을 널리 이해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2019.10.30.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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