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선 '골든 레이' 호, 미 해상서 전도
기사등록
2019/09/09 09:30:52
【조지아=AP/뉴시스】8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브런즈웍항 인근 해상에서 현대글로비스 소속 대형 자동차 운반선(PCC) '골든 레이' 호가 전도된 가운데 인근 해변의 두 여성이 일광욕을 하며 휴대 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 선박에 승선한 24명 중 한국인 포함 20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으며 기관실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나머지 한국인 4명에 대해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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