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가락 넘치는 무주 남대천 섶다리
기사등록
2019/08/31 17:53:17
【무주=뉴시스】 김얼 기자= 31일 전북 무주군 일원에서 제23회 무주반딧불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남대천 찾은 관계자들이 흥겨운 가락과 함께 섶다리를 건너고 있다.
제23회 무주반딧불축제는 오늘 개막해 9월 8일까지 반딧불 퍼레이드와 태권시범단의 공연 등 다양한 공연으로 9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2019.08.31.
pmk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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