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끄는 모랄레스 대통령
기사등록
2019/08/28 12:01:40
【로보레(볼리비아)=AP/뉴시스】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동부 로보레 외곽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물을 뿌리며 불을 끄고 있다.
화재에 늑장 대응했다는 비난을 받은 모랄레스 대통령은 화재 현장을 방문해 소방관과 군인, 경찰, 자원봉사자 등 3천500명 이상이 동원된 진화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직접 화재 진압에 나서기도 했다. 2019.08.28.
이 시간
핫
뉴스
도경완, '120억家' 관리비 걱정…"변기물도 못 내려"
이규한, ♥솔비 유튜브 등장…"20년 전부터 좋아해"
'2번 이혼' 이지현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김현중 혼외자 양육' 전 여친, 연예계 진출
김정은, 결혼 20년 만에 파경
임진모 33살 아들, 7년 뇌종양 투병 끝 하늘로
한고은, 유언장 작성…"모든 재산 남편에게"
이혜영, 90세 母 위한 미국 3층 대저택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너도 모아둔 돈 있잖아"…결혼 얘기 나오자 4000만원 빚 고백 남친
"나랑 잘래요" vs "잘해요"…실습 여경 성희롱 논란
음주운전으로 도로 위 '쿨쿨'…경찰 적발에 놀라 순찰차 '쾅'
암 환자가 길에 떨어진 1.8억 돈가방 '슬쩍'…"신이 준 선물인 줄"
청주청원서, 코브라 불법거래하려다 물린 중학생 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