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끄는 모랄레스 대통령

기사등록 2019/08/28 12:01:40

【로보레(볼리비아)=AP/뉴시스】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동부 로보레 외곽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물을 뿌리며 불을 끄고 있다.

화재에 늑장 대응했다는 비난을 받은  모랄레스 대통령은 화재 현장을 방문해 소방관과 군인, 경찰, 자원봉사자 등 3천500명 이상이 동원된 진화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직접 화재 진압에 나서기도 했다. 2019.08.28.